세이셸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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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이 궁금해

No Where, Now here
Seychelles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이셸공화국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레블러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해변 TOP10중 1위의 섬나라이다.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다양한 해양 산물과 산호를 만날수 있는 해양 공원 뿐 아니라, 1억 5천년전의 태고적 원시림과 원시 생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난곳,
축구스타 베컴부부의 결혼 10주년 여행지,
해리포터의 작가 조엔롤링이 매년 찾는 휴양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가족 휴양지 등등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 크기의 자연 아쿠아리움 알다브라섬,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열매 코코 드 메르,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코끼리거북, 
아름답고 진귀한 열대의 새들 등
세이셸의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은 수없이 많다

국가명 : 세이셸 공화국

수도  : 마헤 섬 빅토리아
면적 : 455㎢ (한반도 1/400)
         바다면적 포함시 남한 14배
인구 : 약 9만 1000명
언어 : 영어, 프랑스어, 크레올어
종교 : 카톨릭
시차 : 한국보다 5시간 늦음
         (한국이 오후 2시면 세이셸은 오전 9시)
기후: 연중 22~34℃를 유지

한국에서 가는 경우

두바이나 아부다비, 
홍콩, 뭄바이를 경유해서 갈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과 에티하드 항공은 두바이/아부다비-세이셸을 주 14회, 
에어세이셸은 
홍콩-아부다비-세이셸을 주 3회 운항하며
인천에서 두바이, 아부다비, 홍콩, 뭄바이는 
매일 항공편이 운항한다.

2015년 중으로 베이징발 
세이셸 직항편이 운항될 예정이다

마헤 (Mahe)

초미니 수도 빅토리아, 활기찬 크레올이 있는 곳.
세이셸에서 가장 큰 섬 마헤에서는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 풍물을 탐험 할수 있다.
수도인 빅토리아에서 가장 북적이는 거리는 
일명 레볼루션 에비뉴와 퀸시 스트리트 주변.
토착예술이나 공예품들을 볼 수 있는 갤러리들과
마켓 플레이스는 소박하고 활기찬 세이셸을 가장 잘 대변해 주는 곳이다.

마헤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는 
빅토리아에서 시작해서 
좋은 카페와 고급 리조트가 밀집해 있는 북쪽과
마헤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보발롱해변을 돈후 
다시 빅토리아에서 남서쪽 해변으로 이동해 
갤러리와 차 농장 등을 돌아보는 것이다.

프랄린 (Praslin)

아담과 이브의 열매가 자라는 
유네스코 자연유산

사람들이 이 섬을 찾는 이유는 세계 문화유산인 
발레 드 메(Vallee de mai, 5월의 계곡) 국립공원과 
섬 북서쪽에 위치한 앙스 라지오 해변 때문.

발레 드 메 국립공원에는
에로틱 코코넛으로 불리는 코코 드 메르(Coco de Mer, 바다의 코코넛)가 있다.
남성과 여성의 상징을 각각 닮은 코코 드 메르는 오직 세이셸, 프랄린에서만 서식한다.
'에덴의 동산'이라는 별칭을 가진 
발레 드 메의 전설에 신빙성을 더한다.

앙스 라지오는 
그 절경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해변으로,
황홀한 물빛을 자랑한다.

라디그 (La Digue)

시간도 멈추어 가는 곳

세이셸의 41개의 작은 화강암섬들 중 가장 변화무쌍한 화강암 해변을 자랑하는 라디그 섬.

이 중에도 앙스 소스 다종 해변은 
세이셸을 대표하는 가장 포토제닉한 섬이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무대였던 이 해변은,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때묻은 자연 그대로의 장관을 그대로 보여준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세이셸 중에서도 
꼭 빼놓지 말야야 할 명소 중의 명소이다.
햇빛의 각도에 따라 핑크 빛과 회색 빛을 오가는 거대한 화강암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문명에 손상되지 않은, 
시간이 멈춘 듯한 라디그의 지역곳곳에서 
당신은 과거로 여행할 수 있다.
오늘날 조차도 이 섬의 주요한 교통수단은 
자전거와 우마차이다.
라디그 섬을 둘러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전거를 대여하는 것.
섬이 작아서 2~3시간이면 모두 둘러볼수 있다.
따스한 햇살과 짙푸른 야자수 아래를 달리다 보면, 백설과도 같은 백사장과 대비를 이루는 기암괴석, 크레올 전통방식의 코코넛 가공 공장,
바닐라 농장 등이 여행객의 이목을 끈다.

more than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