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야할 10가지!!

세이셸에서 꼭 해야할 10가지!

에덴 동산이라고도 불릴 만큼 
태초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발레 드 메 국립공원에서
행운을 가져온다는 코코 드 메르를 만져보자.

남성과 여성의 상징을 각각 닮은 코코 드 메르는 오직 세이셸, 프랄린에서만 서식한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해변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앙스 수스 다정.
세이셸을 대표하는 이미지인 
이곳을 안가본다면...
묻고 싶다...

세이셸 가서 뭐했니?

프랄린 섬 북서쪽에 있는 
아담하면서도 투명한 바닷물로 유명한 해변.
아름다운 절경으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곳!!!
가보지 못한 자는 느끼지 못하리
이곳이 왜 기네스까지 오른 해변인지!!

아시는 분 핸즈업~!!!

오늘날 빅토리아 시의 랜드마크가 된 시계탑.
1903년 영국 왕실로부터 하사받은
빅벤 모양의 은색 미니어처로
세이셸 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독립운동 기념식을 비롯한 크고 작은 이벤트는 
모두 이곳에서 개최.

사진이 남는것!!! 찍고보자

세이셸은 
워터스포츠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곳!!!
리조트 내의 해변은 물론 주변 곳곳에서
워터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장소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각 리조트에서는 무동력 해양 스포츠 장비를 무상대여해준다는 사실!!!

손발이 물에 퉁퉁 불을때까지~ 
인도양에 빠져보자!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 대수도 제한한 라디그섬
섬을 보다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 
자전거 투어를 해보자.

하루대여료 1~2만원으로  라디그섬 정복!

최장수 자이언트육지거북이가 살고 있는 곳도 
여기 세이셸.
어느 섬을 가든 곳곳에서 
엄청나게 큰 육지거북이들을 볼수가 있다.

덩치와 다르게 엄청 귀여운게 함정!!!

세이셸을 대표하는 맛집!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전통 크레올 음식 레스토랑.
음식 뿐 아니라 볼거리도 다양.
한쪽 벽면 가득 꽂혀진 전 세계에서 날아온 명함 속에 자신의 명함도 한장 꽂아보자.

입구에 있는 나라별 방문록에 있는
토니안과 김재덕의 발자욱도 찾아보는 재미!

세이셸 하면 딱히 떠오르는 기념품이 없지만
이제부터 기억하자!
세이셸은 세계 최고의 바닐라 생산지인 바닐라아일랜드연합체의 한 나라라는 사실!
직접 재배 농장도 가지고 있는 바닐라티 팩토리에 들려 유기농 바닐라 티를 시음해보자

또한 세이셸 특산물
타카마카 럼주와 맥주 세이브루는
세이셸을 대표하는 술!
럼주 주조공장인 '라 플레인 센트 안드레'는 
바와 레스토랑을 겸하고 있는데
바에서는 럼주를 무료 시음할수 있다.

단지, 적당히 조절하며 마실것!

빵과일이라고 불리는 Breadfruit를 
세이셸 떠나기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이걸 먹으면 
다시 세이셸로 돌아온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
수많은 천혜환경과 자연을 제대로 느꼈다면

빵과일 먹고 다시 돌아가자 세이셸로!